한 사람이 세 사람을, 세 사람이 열두 사람을, 열두 사람이 일흔 사람을 세우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추수의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백이십 명처럼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생명을 낳고 기르며 다음 세대로 이어 가는 것이 복음이며 개인과 교회의 참된 가치입니다.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어디에 있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증인으로 사는 일입니다.
연합과 선교
가정교회를 세우는 목적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또 서로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널리 전하여 이웃에게 복이 되는 것입니다.

중화권을 위한 선교, 중화권에서 세계로 향하는 선교
여기서 ‘China’는 지리적 중국이 아니라 세계 곳곳의 중화권 공동체를 뜻합니다. 정치와 경제, 지역을 넘어 같은 뿌리를 지닌 이들이 복음의 책임을 함께 감당하고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라는 부르심입니다.
공동체의 삶, 사랑과 온전케 함, 기름부음의 계승
가면을 벗고 마음을 열어 서로를 받아들이고 돕으며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갑니다.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세우고 각 성도가 알맞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돕습니다.
영적 부모에게 양육받고 영적 자녀를 세우며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함께 이루어 갑니다.
선교 중심, 성령 충만한 신학, 팀 사역, 제자 훈련
- 선교 중심모든 세움이 선교로 이어지도록 각 사람을 영적 부모로 준비시키고 삶 속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 성령 충만한 신학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경험하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냅니다.
- 팀 사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생명으로 섬기고 서로 연결될 때 은사와 부르심이 드러납니다.
- 제자 훈련제자는 목회자를 본받고, 목회자는 바울을 본받으며, 바울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기름부음과 믿음을 다음 세대로 이어 갑니다.




